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을 위해 마누 코네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1일(한국시간)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경쟁할 수 있는 선수단을 구축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제 월드컵 스타 한 명을 영입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앙 미드필더를 찾고 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팀을 떠났고, 마누엘 우가르테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전력 외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