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독일축구협회와 합상 끝→대표팀 감독 사실상 확정…2030 월드컵까지 '전차군단 재건' 맡는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87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결국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독일축구협회(DFB)와 원칙적인 계약 합의에 도달하면서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독일 대표팀을 이끌 차기 사령탑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