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4강 진출, 노르웨이에 2-1 연장승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11 [뉴스엔 김재민 기자]잉글랜드가 노르웨이를 꺾고 월드컵 4강에 올랐다.잉글랜드는 7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2-1로 승리했다.전반 35분 노르웨이가 앞섰다. 안드레아스 슈엘드룹이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처럼 찬 볼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