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 동점골→연장 결승골…잉글랜드, 노르웨이 2-1 꺾고 4강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13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탈락 위기에서 끌어내더니 연장전에는 직접 경기를 뒤집었다.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