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골을 터뜨린 뒤 주먹을 불끈 쥐는 벨링엄. /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 돌풍을 몰아친 노르웨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로 평가받는 엘링 홀란드와 해리 케인은 침묵했다. 하지만 소문난 잔치에는 '미들라이커' 주드 벨링엄이 있었다.
벨링엄이 '축구종가' 잉글랜드를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려놓았다. 12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노르웨이와 8강전에서 해결사로 거듭났다. 멀티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2-1 역전승 주역이 됐다.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뜨리며 날아올랐다.
스포츠뉴스![소문난 잔치에 벨링엄 있었다! 홀란드·케인 침묵 속에 빛난 미들라이커[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12/2026071209331998961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