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전반 추가시간 터진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의 동점 골 직전 노르웨이 골키퍼의 골킥이 경기장 상공에 설치된 카메라의 케이블에 맞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판정 논란으로 번졌다.
AP통신은 12일(한국시간) "전반 막판 터진 잉글랜드의 동점 골 직전 노르웨이 골키퍼 외르얀 닐란의 골킥이 경기장 상공의 카메라 케이블에 살짝 스친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라며 "닐란의 골킥이 공중에서 비정상적으로 궤적이 바뀌는 장면이 중계 화면으로 잡혔다"라고 알렸다.
스포츠뉴스![[월드컵] 잉글랜드 동점골 오심 논란…"골킥이 카메라 케이블 맞았다"](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7/12/PRU20260712192301009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