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있는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격파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캔자스시티에 있는 GEHA 필드 앳 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스위스를 만나 정규시간 1-1로 마친 후 연장, 승부차기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가 3-1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결과로 4강에 진출했고 잉글랜드와 결승전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스위스의 북중미 여정은 8강에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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