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도움→알바레스 원더골→라우타로 쐐기골…아르헨티나 공격진 '함께' 만든 4강행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75 리오넬 메시가 문을 열었고 훌리안 알바레스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승부를 끝냈다. 아르헨티나의 세 공격수가 스위스의 저항을 차례로 무너뜨렸다.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스위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3-1로 승리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