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의 주인공 훌리안 알바레스가 경기 최우수 선수(POTM)에 선정됐다.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스위스를 만나 3-1로 승리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전반 10분 만에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로 득점하며 리드를 잡았다. 스위스도 반격했다. 후반22분 단 은도이가 리카르도 로드리게스의 패스를 받아 절묘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스포츠뉴스![[오피셜] "아무도 안 와서 때렸습니다"…알바레스, 환상 감아차기](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12/690354_814279_23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