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월드컵 통산 10호 도움' 아르헨티나, 연장 끝 스위스 제압…2회 연속 4강행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스위스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스위스와 90분 동안 1-1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팀인 아르헨티나는 대회 2연패까지 단 두 경기만을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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