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복병' 스위스 꺾고 4강 진출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59 (AFP=뉴스1) =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스위스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3대 1로 꺾은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 등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