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엄청난 이적료로 리버풀에 입단한 알렉산더 이삭은 제대로 된 프리시즌을 소화하지 못한 점과 심각한 부상이 겹치며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과거 노리치 시티, 맨체스터 시티 등에서 활약한 대니 밀스는이삭이 다가오는 시즌,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측했다.
영국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간) "밀스는 리버풀 구단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이삭이 안필드에서 두 번째 시즌에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인 이삭은 리버풀에 입단하기 전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3시즌 동안 109경기에 출전해 62골 11도움을 올렸다. 2023-24시즌부터 두 시즌 연속 리그에서 20골 이상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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