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사상 이런 퇴장 없었다…"역대급 황당 사례" 눈물 펑펑 쏟았지만 그대로 탈락→'헐리웃' 한 번으로 역적 됐다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85 스위스 대표팀 공격을 이끌던 브릴 엠볼로(30, 스타드 렌)가 한순간에 역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