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야프 스탐이 산드로 토날리의 토트넘 홋스퍼행에 한숨을 쉬었다.
영국 '풋볼 런던'은 11일(한국시간) "스탐은 토트넘이 영입한 토날리가 맨유에 있었으면 좋았을 만큼 뛰어난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가장 놀라운 영입은 토날리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로부터 약 1억 파운드(약 2,015억 원)를 투자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를 영입했다. 토트넘의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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