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연장 접전 끝에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스포츠뉴스

17,393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