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한 명 적은 상태로 뛰었다" 사자왕 즐라탄 맹비난…45분 만에 교체 아웃된 마두에케 지적 스포츠뉴스 20:00 조회 131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노니 마두에케를 향해 거침없는 혹평을 쏟아냈다.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