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죽을 때까지 이 얘기만 할 것" 또 초대형 오심 논란…"공이 케이블 닿았다" 노르웨이 대폭발, FIFA는 "센서 반응 없었다" 일축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11 과연 맞았을까 안 맞았을까. 양 팀의 운명을 바꾼 공과 중계 케이블의 충돌 여부를 두고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역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