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홍명보호의 월드컵 여정은 조별리그 탈락으로 끝났지만, '마에스트로'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의 활약은 빛났다. 그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통산 31회 우승을 자랑하는 FC포르투의 관심을 받고 있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12일(한국시간) "FC포르투 이적시장: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중원 보강 후보 명단에 올랐다. 그는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이 높게 평가하는 유형의 선수다. 두 사람은 네덜란드 시절부터 서로를 잘 알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뉴스![[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12일 (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렸다.대표팀은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개최국 멕시코와 같은 장소에서 격돌한 뒤, 25일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최종전을 치른다.후반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6.12 /](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2/202607121835775724_6a53696c87eb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