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까지 단 한 걸음. 조국을 결승으로 이끌 에이스들의 승부가 시작된다.
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라민 야말(스페인)의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라민 야말(왼쪽)과 음바페. 연합뉴스
1998년생인 음바페는 ‘메날두(리오넬 메시·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다음 세대의 최고 선수로 꼽힌다. 2007년생인 야말은 또 다른 세대지만, 현존 최고의 윙어로 언급된다. 둘의 공통점은 어린 나이부터 에이스로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다는 점이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 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준결승](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13/isp20250606000029.128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