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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 "공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벨링엄 골 무효 주장한 노르웨이→FIFA는 선 그어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 "공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벨링엄 골 무효 주장한 노르웨이→FIFA는 선 그어


▲ ⓒ연합뉴스/ Reuters
잉글랜드의 4강 진출 과정에서 또 하나의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노르웨이에서는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격앙된 반응까지 나왔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연장 접전 끝에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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