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특혜설' 또 터졌다! "관중석 올라갔는데 왜 퇴장 안 시켜?" 프랑스 유력지 의혹 제기…'특별대우 논란' 다시 불 지폈다 스포츠뉴스 03:00 조회 147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심판들로부터 특혜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또다시 발생했다.프랑스 유력지 'RMC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는 관중과 함께한 세리머니 후 퇴장당했어야 했을까"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