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VS메시, 음바페VS야말…딱 FIFA가 원하던 그림!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42 월드컵 역사상 최고의 4강 대진표 완성케인 등 잉글랜드, 메시 등 아르헨티나, 야말 등 스페인, 음바페 등 프랑스 선수들(왼쪽 위에서 시계방향)이 8강전에서 승리해 4강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연장 혈투 끝 스위스 꺾은 아르헨 ‘앙숙’ 잉글랜드와 24년 만에 대결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두 나라 프랑스와 스페인도 외나무 승부하늘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이번에도 버리지 않았다. 아르헨티나가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막바지를 향해 가는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도 모두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