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액션 해놓고 '조작설'까지…엠볼로 퇴장 논란, 시작은 본인 실수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18 브릴 엠볼로의 퇴장을 둘러싼 판정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아르헨티나가 또 판정의 도움을 받았다는 주장을 꺼냈다. 정작 사건의 출발점은 엠볼로 자신이 시도한 어설픈 시뮬레이션이었다.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엠볼로가 아르헨티나전 퇴장 이후 눈물을 흘렸다. 월드컵 조작 의혹도 다시 제기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