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정확하게 예측했던 슈퍼컴퓨터, 프랑스vs잉글랜드 결승 대진 전망…1.8% 차이로 메시의 아르헨 탈락 예상[북중미는 지금]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95 ‘슈퍼컴퓨터’는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결승 대진을 예측하고 있다.통계업체 옵타의 슈퍼컴퓨터가 12일(한국시간) 예측한 바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벌일 가능성이 크다.슈퍼컴퓨터는 프랑스의 스페인전 승리 확률을 57.7%로 책정했다. 42.3%에 그친 스페인보다 15.4% 높은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