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연장 끝에 3-1로 꺾었다. 디펜딩 챔피언은 두 대회 연속 우승까지 두 경기만 남겼다.
4강 진출 뒤 아르헨티나의 대진표가 다시 펼쳐졌다. 조별리그 세 경기부터 32강과 16강, 8강까지 만난 여섯 팀의 대회 전 FIFA 랭킹 평균은 38위였다. 가장 순위가 높았던 스위스도 19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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