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21년 동안 205경기를 뛴 '레전드' 리오넬 메시지만, 잉글랜드와 붙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메시는 "특별한 대결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아르헨티나엔 대회 최대 고비가 될 경기다.
(서울=뉴스1) =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21년 동안 205경기를 뛴 '레전드' 리오넬 메시지만, 잉글랜드와 붙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메시는 "특별한 대결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아르헨티나엔 대회 최대 고비가 될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