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오케이디아리오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세금을 제한 후 2000만유로 수준의 연봉을 요구하며 버티고 있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브라질 국가대표를 스쿼드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2027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한 시즌 밖에 남지 않았다. 비니시우스가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은 1000만유로(세후)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여름에 새로운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서로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구단과 선수 둘다 어떤 선택이 서로에게 유리한 지를 놓고 촘촘히 따질 것으로 보인다.
'100% 인상, 이걸 받아줄까' 브라질 국대 공격수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에 세후 연봉 1000만→2000만유로 인상 요구…'음바페 수준으로 맞춰 달라고 건데…'
스페인 매체 오케이디아리오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세금을 제한 후 2000만유로 수준의 연봉을 요구하며 버티고 있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브라질 국가대표를 스쿼드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2027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한 시즌 밖에 남지 않았다. 비니시우스가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은 1000만유로(세후)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여름에 새로운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서로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구단과 선수 둘다 어떤 선택이 서로에게 유리한 지를 놓고 촘촘히 따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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