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퇴장이 운명의 4강 만들었다…맨시티·아스널은 수차례 울렸는데, 39세에 처음 만나는 잉글랜드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88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잉글랜드 대표팀. /AFPBBNews=뉴스1'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21년 전 퇴장이 운명적인 월드컵 4강전을 만들었다.로이터통신은 13일(한국시간) "월드컵 준결승에서 마침내 메시의 첫 잉글랜드전이 성사된다"고 알렸다.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오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