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머니' 장밋빛 미래 어디로, 뉴캐슬 표류 [PL 와치]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58 [뉴스엔 김재민 기자]'제2의 맨체스터 시티'를 꿈꾸던 뉴캐슬은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요한 만잠비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고 소식을 전했다.뉴캐슬은 프라이부르크의 스위스 국가대표 미드필더를 4,90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조건을 구단 간 합의했지만, 선수 측이 아스톤 빌라 이적을 선호하면서 이적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