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포옛 한국 오나?…우루과이, '레전드 오브 레전드' 포를란이 지휘봉 잡았다→내년 3월까지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1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만큼 실망스러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여정을 마친 우루과이가 축구사 최고 레전드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아르헨티나 매체 '올레'는 13일(한국시간)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떠난 우루과이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포를란이 선임될 거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