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亞 국대에선 상상 못할 일…'4강행 주인공' 벨링엄, 투헬 향한 충격 반응 "잘 모르잖아", 케인의 중재 "최고를 보고 싶을 뿐"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35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주드 벨링엄의 발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영국의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각) '해리 케인은 토마스 투헬 감독의 비판을 수용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2대1로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선제 실점에도 불구하고 멀티골을 터트린 벨링엄의 활약에 힘입어 노르웨이를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