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선수도 심판 때문에 화난다…메시, 이례적 작심 발언 "무례하게 말하지마"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81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세계 최고의 선수인 리오넬 메시도 심판에게 분노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영국의 더선은 13일(한국시각) '메사가 월드컵 심판과 격렬하게 언쟁을 벌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12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3대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두 대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하며 월드컵 2연패 꿈에 한 발 더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