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각) '리오넬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꺾고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한 뒤, 이 특별한 순간을 충분히 즐겨야 한다고 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12일 스위스와의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8강전에서 10명이 싸운 스위스를 상대로 연장전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스위스의 브릴 엠볼로가 논란 속에 퇴장당한 것이 경기의 분수령이 됐다. 이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사상 첫 월드컵 2연패를 향한 여정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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