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한국시간) 테어 슈테겐의 2026-2027시즌 아약스 임대가 세무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고 알렸다.
테어 슈테겐과 아약스는 한 시즌 임대에 필요한 선수 연봉 조건을 맞췄다. 바르셀로나도 급여를 나눠 부담하는 기본 구조를 받아들였다. 선수와 두 구단이 큰 틀에서 같은 방향을 잡았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한국시간) 테어 슈테겐의 2026-2027시즌 아약스 임대가 세무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고 알렸다.
테어 슈테겐과 아약스는 한 시즌 임대에 필요한 선수 연봉 조건을 맞췄다. 바르셀로나도 급여를 나눠 부담하는 기본 구조를 받아들였다. 선수와 두 구단이 큰 틀에서 같은 방향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