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초비상→망가져도 여전한 '한국 사랑' 벤투 감독, 황인범 포르투 이적설에 "전혀 문제되지 않아…그를 의심하지 않는다"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80 한국 축구는 북중미월드컵에서 퇴보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망가져 고칠 게 산더미인 상황. 카타르월드컵에서 16강을 이끌었던 파울로 벤투 감독은 여전히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기억했고, 애재자 황인범 이적설에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