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무티뉴가 떠오른다" 벤투, '황태자' 황인범 향한 최고의 찬사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17 FC포르투 이적설이 제기된 황인범(페예노르트)을 향해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 벤투 감독은 "포르투갈 빅3 어느 팀에서도 충분히 통할 선수"라며 제자의 성공을 확신했다.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13일(한국시간) "FC포르투가 올여름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황인범을 주시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