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아야세가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할 수 있을까.
일본 '도쿄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우에다의 이적료가 너무 비싸다"라며 "리즈 유나이티드가 영입전에서 철수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우에다의 이적설이 화제다. 차기 행선지로 프리미어리그가 꼽힌다. 브렌트포드, 리즈 유나이티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등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속팀 페예노르트 역시 괜찮은 조건이라면 이적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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