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그리즈만(35)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미국 '팬사이디드 MLS'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올랜도 시티에 입단한 뒤 '꿈이 현실이 된 순간'이라고 알렸다. '어린 왕자'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그는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보낸 시절을 포함해 화려한 유럽 무대 경력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고 소식을 전했다.
앙투안 그리즈만(35)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미국 '팬사이디드 MLS'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올랜도 시티에 입단한 뒤 '꿈이 현실이 된 순간'이라고 알렸다. '어린 왕자'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그는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보낸 시절을 포함해 화려한 유럽 무대 경력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