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박지성의 후예들 '스타 탄생 준비 끝'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19 금배 ‘떠오를 유망주’ 누구(왼쪽부터)신평고 윤희서, 영등포공고 금동하, 영등포공고 김세훈, 경북예일 김주완신평고 윤희서, 주장으로 리더십 탁월…이미 해외 진출 거론도 영등포공고 골키퍼 김세훈 선방쇼·게임메이커 금동하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