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다!" 메시가 심판에게 삿대질한 이유…"난 예의를 갖춰서 얘기했잖아" 거듭 항의 스포츠뉴스 07.13 22:00 조회 121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심판을 향한 삿대질을 참지 못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메시가 심판과 뜨거운 설전을 벌였다.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인 그는 스위스전 주심을 맡은 유럽 출신 심판과 신경전을 벌이며 '무례하게 말하지 마'라고 외쳤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