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작설' 또 터졌다! 18명이 판단할 문제를 단독으로…美 발로건 퇴장 유예는 독단적 결정 스포츠뉴스 07.13 22:00 조회 134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를 유예한 결정이 징계위원회 위원장 한 명의 단독 판단으로 내려진 사실이 공개됐다.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폴라린 발로건의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유예한 FIFA의 결정은 징계위원회 위원장이 단독으로 내렸다. 위원회에 속한 나머지 17명은 결정 과정에서 의견을 요청받지 않았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