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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홀란한테 패스 안 했다고 '살해 협박'…두 아이 엄마,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절벽서 뛰어내려" 악플에 결단

'충격' 홀란한테 패스 안 했다고 '살해 협박'…두 아이 엄마,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절벽서 뛰어내려" 악플에 결단
레나 셀네스(왼쪽)와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 셀네스 SNS 갈무리
레나 셀네스(왼쪽)와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 셀네스 SNS 갈무리
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 /AFPBBNews=뉴스1
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 /AFPBBNews=뉴스1
알렉산데르 쇠를로트(31·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향한 비난과 악플이 도를 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쇠를로트의 연인이자 두 자녀의 어머니인 레나 셀네스가 최근 이메일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무차별적인 모욕과 협박 메시지를 받고,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셀네스는 4만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했다. 그는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팬들에게 받은 악성 메시지의 캡처 화면을 SNS에 직접 공개했다. 이는 단순한 경기력 비판을 넘어선 심각한 디지털 폭력의 실태를 보여준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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