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았던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대표 제이든 애덤스가 세상을 떠났다. 이런 상황 속 그의 여자친구 아킬라 아덴도르프가 마지막 작별 인사를 SNS에 남기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12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계가 제이든 애덤스의 사망으로 깊은 슬픔에 빠졌다.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남아공 대표팀에서 활약한 애덤스는 월드컵에 출전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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