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욘 아르네 리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국가대표 은퇴를 권했다.
영국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리세는 호날두를 신랄하게 비판하며, 즉시 대표팀에서 은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리세는 호날두가 더 이상 최고 수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없으며, 포르투갈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호날두는 41세 나이로 자신의 6번째 월드컵에 출전했지만, 16강에서 탈락하게 됐다. 눈물을 흘리며 월드컵에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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