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선수들을 향한 인종차별적 발언이 '또' 나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스페인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추가적인 동기부여를 얻게 됐다. 전 스페인 총리가 프랑스 대표팀에 유색인종 선수가 많다는 이유로 '프랑스인이 없다'는 취지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남겼기 때문"이라 소식을 전했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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