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이적을 위한 메디컬 체크를 국내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의 팀 닥터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국가대표 이강인 선수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도림동교육센터를 찾아주셨다'고 알렸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동아시아국제교류재단이 운영하는 남학생 전용 교육 시설이다. 이 단체는 '축구를 사랑하는 학생들과 지인들이 함께 모여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하며 경험한 이야기, 스포츠 의학의 현장, 그리고 그 안에서 배운 삶의 가치들을 진솔하게 나누어 주셨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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