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밀린 엘살바도르 국대 공격수, 트레이드로 DC유나이티드행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97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가 공격 자원을 정리했다.LAFC는 14일(한국시간) 공격수 네이던 오르다즈를 DC유나이티드로 트레이드했다고 알렸다.이들은 오르다즈를 내주는 조건으로 237만 5000달러를 받는다. 여기에 향후 선수 이적이나 트레이드 발생 시 이적료의 일정 비율을 받는 셀온 조항이 포함됐으며 경기력과 관련된 특정 수준의 성과를 달성할 경우 50만 달러를 추가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