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오조고는 14일(한국시각) '포르투와 황인범 사이에 원칙적인 합의가 이뤄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오조고는 '포르투는 1군에 바로 합류할 것이라 예상되는 한국인 미드필더 황인범 영입을 확정 짓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 포르투는 이미 선수 대리인과는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최종 세부 사항만 조율하면 되는 상황이다. 이적은 상당히 진전된 상태이지만, 페예노르트가 포르투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앞으로 며칠 동안 결과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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