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의 4강전을 앞둔 아르헨티나가 '기분 좋은 기억'을 소환하기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유니폼 색상 변경을 특별 요청해 이를 승인받았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4일(한국시간) FIFA가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특별 요청을 받아들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전통적인 하늘색 바탕 흰색 줄무늬 홈 유니폼 대신 원정용 '남색' 유니폼을 입고 출격한다고 알렸다.
잉글랜드와의 4강전을 앞둔 아르헨티나가 '기분 좋은 기억'을 소환하기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유니폼 색상 변경을 특별 요청해 이를 승인받았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4일(한국시간) FIFA가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특별 요청을 받아들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전통적인 하늘색 바탕 흰색 줄무늬 홈 유니폼 대신 원정용 '남색' 유니폼을 입고 출격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