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프랑스와 스페인, 한 팀만 피날레 무대에 초대된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도 어느덧 종착역이 목전이다. 4개팀만 살아남았다. 유럽의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남미의 아르헨티나다. 4강 혈투의 첫 문이 열린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프랑스는 정상 환희를 누린 2018년 러시아, 준우승을 차지한 2022년 카타르에 이어 3회 대회 연속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